태그가.. 갯수제한이 있었구나.....
더보기는 짧게 적은 설정
브레스는 연구원이지 않을까싶음
조라족 무기 성능 향상 연구중일 듯 함
요즘 신수에 관심이 가는중
마키리는 카카리코 마을에서 나고자라서 마을 밖에 나가본 적 없을 것 같음
할머니의 밭일 도우며 농작물 판매중
호는 리토마을 입구쪽 경비 일을 하고있음
몬스터들이 자꾸 침입하는게 짜증나서 언제 한 번 지 혼자 멋대로 나가서 토벌하고 온 적 있음
리아는 성인되자마자 겔드지방에서 나와서 여기저기 여행하는 중일 듯 함
이런저런 효과를 갖고있는 요리에 관심있어서 회복(+효과) 음식 만드는게 취미
비티는 하테노 마을에서 나고자랐는데
성인되자마자 마을을 떠나 여기저기 떠돌며 음유시인(ㅋㅋ)의 삶을 사는 중
항재는.. 고민 많이했는데 솔직히 고론족 설정이랑 진심 잘어울려서 그릴 수 밖에 없었음ㅠㅋㅋㅋㅋ
광산가서 돌 캐고 온천가서 쉬고 행복하게 잘 지낼 것 같음ㅋㅋㅋㅋ
그래도 역시 캐 설정도 그렇고 동물모에화도 독수리였고 해서 리토족으로도 그릴 수 밖에....
하여간 그래서 둘 다 포기못했습니다
진솔이는 리토마을에 거주중인데 비행이 무서워서 아직 높은 곳에서는 날지 못하는중
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중
아샤는 겔드의 마을에서 전 브오이말고 브아이랑 결혼할래요 하고 여친이랑 결혼해서 잘 사는중ㅋㅋㅋㅋㅋ
학교 열어서 수업하고 있을 것 같애
아가사는 하테노 마을이겠지 역시...
염색일 도우면서 함께 지내고있었는데 시자기마을 생기면서 그 쪽으로 떠나서 새시작 할 듯
현성이는 로판에유(ㅋㅋ)에서도 그랬듯이 여기서도 만물상 할 것 같음
마을마다 맛집 알고있고 레시피도 대부분 외우고 다니는데다가 소문도 많이 알고있을 듯
계수는 부모님 따라서 조라족 병사로 지내다가 겁이 너무 많아서 그냥 그만두고 식료품가게 일 돕는중..
이런저런 생선요리 레시피 개발중임